깊이에의 강요
요한 15,12 ‘상대가 사랑을 받는데에’ 목적이 있는 사랑 본문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요한 15,12)
모범으로 보여주신 예수님의 사랑은 ‘서로’ 하는 사랑이다.
예수님의 사랑은,
사랑 받지 못했다 해서 상대의 사랑을 강요하지 않는,
사내 사랑을 드러내지 않을 줄도 알고
상대의 사랑을 때론 기다리기도 하는,
‘내가 사랑을 하는데’에 목적이 있지 않고 ‘상대가 사랑을 받는데에’ 목적이 있는 사랑이다.
이런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는!
'요한의 우물 > 요한 15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요한 15,9-17 누가 먼저랄 것 없는 아가페(나해 부활 제6주일 레지오 훈화) (0) | 2024.05.04 |
|---|---|
| 요한 15,2 서로 #dailyreading (0) | 2021.05.14 |
| 요한 15,1-8 예수님 안에서 '너희'로 살아가기(나해 부활 제5주일 레지오 훈화) (2) | 2015.05.02 |
|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은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요한 15,13) (1) | 2014.05.24 |
| 요한 15,1-8(훈화) (0) | 2013.05.04 |
Com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