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에의 강요
잠시 본문

스스로의 필요 때문에 평소 아카이브처럼 사용하던 블로그이고 유명한 블로그도 아니라 이런 공지가 좀 어색하고 부끄럽습니다만 복음서 우물 시리즈 때문에 방문하신 분들의 염려와 문의가 있어 마음이 좀 가라앉을 때까지 잠시 문을 닫을 예정임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의미 없는 댓글들을 견디기 힘들어 복음묵상 카테고리를 비밀글로 돌렸습니다.
저는 수익을 위해 무분별하게 댓글을 다는 일(읽지 않았으면서 읽었다고 한다거나, 있지도 않은 광고를 보았다며 자신의 광고도 눌러달라고 요구한다거나, 타인의 기도를 정보로 취급한다거나…)에 반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