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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에의 강요
나와 없어 본문

키티 크라우더 지음. 이주희 옮김. 논장.
없어를 만나지 못해 휑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다. 나도 그랬다. 하지만 없어를 만나면서 조금씩 빈자리가 메워진다. 없어는 있으니까.
"아무것도 할 일이 없어." 라일라는 한숨을 쉬었습니다.
"그건 아니야. 사람은 아무것도 없는 것에서 시작해서 무엇이든 할 수 있어."
없어가 말했습니다.
"이 작은 씨앗을 구멍에 넣고, 물을 조금 부으면,
자...... 나무 한 그루가 더 생겼지."
없어와 라일라는 나무 꼭대기까지 올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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